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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집단 이주화

 모빌리티 패러다임 안에서 '해외 집단 이주화'는 세계화에 따른 역동적인 사회의 변화를 가속화 시킨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거 문화, 사회 구조, 노동과 삶에 관련하여 공간적으로 더욱 다양한 기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해외 이주자들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 캐리어는 그들의 이동 중에 있는 삶의 요소입니다. 그러므로 캐리어는 물건을 담고 이동하는 기능을 넘어 다양한 가구적 기능으로, 더 나아가 건축적 요소로 변화할 수 있는 모빌리티적 요소입니다. 저는 캐리어가 사용하는 사람, 주변 상황과 함께 상호작용하며 가구와 건축의 경계를 넘나드는 "Furnitural Architecture"를 제안합니다. 

 In the mobility paradigm, the modern 'diasporization' is a concept that accelerates the change of a dynamic society with globalization. In relation to residential culture, social structure, work and life, space is required to have more active mobility and functional diversity. Carrier is with foreign migrant on their journey. Carrier is the element of their lives on the move. Therefore, the carrier is a mobility element that can be transformed into furniture functions and architectural elements. I propose the "Furnitural Architecture" that crosses the boundaries of furniture and architecture by interacting with the people and surroundings.

가구적 건축 "캐리어 아키텍처"

정송, Song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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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집단 이주화

​한국으로의 이주민
Immigrants to Korea

 이동 수단의 급격한 발달로 인해 같은 시간에 더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결과 해외 집단 이주화라는 초국가적 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은 해외 이주자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1980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중국 개혁개방 및 한중수교 이후 중국동포들이 한국으로 이주하고 있습니다.

 The development of transportation has allowed people to travel longer distance at the same time. As a result, a national move-ment called “Diasporization” occurred. Currently, the largest number of foreign migrants reside in the United States. In Korea from 1980 to the present, Korean-Chinese have migrated to Korea.

중국동포들의 이주
Migration of Korean-Chinese

 한국과 중국의 경제 소득 차이는 중국동포들이 ‘코리언 드림’을 갖고 한국으로의 이주를 꿈꾸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2019년 기준으로 중국의 최저 월급은 약 42만원, 한국의 최저 월급은 약 180만원으로 4배 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들이 이동하는 이유는 충분합니다. 한국으로 온 중국동포들의 남성은 대부분 기타 단순 노무직에 종사합니다. 그리고 여성은 서비스직인 식당 종업원이 많고 다음으로 기타 단순 노무직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그들에게 비자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비자는 그들을 나타내는 사회적 신분이며, 그들의 원하는 일에 따라 비자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The difference in economic income between Korea and China is the reason why Korean-Chinese people with the “Korean dream” come to Korea. In 2019, the minimum wage in Korea (1.8 million won) is more than four times the minimum wage in China (420,000 won). Therefore, their reason for moving is sufficient. Most Korean-Chinese men who came to Korea are engaged in other simple labor jobs. And in the case of women, the majority of restaurant workers are service workers, followed by other simple labor jobs.

 And in order to work, visas are very important to them. A visa is a social status that represents them, and the visa may vary depending on what they want to do.